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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2020.09.22./in 제주 with 호수

[성산] 아줄레주 _ 반려견 동반 카페 겨울이면 꼭 먹는 제주도 옛날 팥죽에서 팥죽먹고 근처 카페가기!!! 2018.11.27 - [제주댁/in 제주] - 옛날 팥죽 _ 성읍민속촌 옛날 팥죽 _ 성읍민속촌겨울에 동쪽을 방문한다면 꼭! 들리는 곳!!먹지 못한다면 포장이라도 해오는곳 ㅎㅎ 최애 하는 옛날팥죽 옛 촌집이 생각나는 외관이다. 메뉴 호박죽 5,500원시락국밥 4,000원깨죽 6,000원새알팥죽 :jeju-stone-wall.tistory.com 출발할때는 비가 내렸는데 날씨가 좋아졌다!!!아줄레주라는 반려견 동반 카페 단 아이들은 들어갈 수 없는 ㅎㅎ 입구에 너무 이쁜자리.포토스팟 같아서 자릴 비워두고 우린 다른 자리에 앉았다.다들 그럴 줄 알았는데 ㅋㅋㅋ 그건 내생각...우린 저기에서 사진 못찍음 ㅎㅎㅎㅎㅎ 우리집 초는 이렇게 안되던.. 더보기
사랑해요 티웨이! 강아지랑 국내선 타기!! 호수는 8.2kg이다.그래서 기내에 탈수 있는 국내선 비행기는 오직 티웨이!! 강아지와 제주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많이 늘었다.호수는 제주에 살지만 일년에 2~3번 정도 육지 할머니댁에 놀러간다.그래서,, 티웨이를 사랑한다!!  미용할때 분명 8.2kg 이였는데..가방 포함 8kg이라니.. 저울이 망가진거 같지만 ㅋㅋ  패스!!! 호수는 뱅기탈때 모드니펫 메쉬 가방을 사용한다.  간당간당한 무게로 위험한 강아지들에게 매우 추천한다!!! 펫 동반 시 모바일 발권이 안되고, 좌석 지정도 불가하여 공항에 조금 일찍 도착하는 일정으로 움직인다. 다행이 우리는 6열을 배정 받았다.호수 이고 지고 뒷자리까지 가려면 힘든데 일찍 온 보람이 있는..  무게도 통과했으니 이제!! 똥사러!! 출동!! 제주에서 김포 가는 .. 더보기
호수 4번째 생일 호수는 유기견 보호소에 있던 스완이가 낳은 3마리 중 첫째 아이다.스완이, 그리고 호수 동생까지 모두 좋은 가정으로 입양갔고 각자 자리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것 같다. 우리 개아들 호수씨 4번째 생일 축하해!!! 생일상은 집밥(오고등어), 소고기 미역국, 단호박&고구마 범벅 케익  이쁜 옷 입혀서 찍어줄라고 했는데.. 표정이 영~ 사실 앞에 촛불이 무서운 강아지... 잽싸게 노래 불러주고 내가 끔 ㅋㅋㅋ 산책 10번 해줄라고 했는데 비가 오는 야속함..이날 하루종일 비가 내려서 암것도 못했다는... 대신!!! 소고기, 고구마, 단호박 넣고 만든 간식 대령이요~~  집에 있기 너무 심심해서 일딴 밖에 나왔다!야무진 손,., 귀엽다 도착한 곳은 소울이가 있는 1800무드  아직 소울이랑 어색한 호수쒸 ㅋ.. 더보기
[함덕] melts _ 실외 반려견 동반 카페 함덕 바닷가에 위치한 카페이다. 실내는 동반 불가 실외만 가능실외에 펫 파킹 가능 ... 근데 차도 앞이라 불안 불안... 그리고 실외 좌석은 죄다 타일이라 불편하고,, 먼지도 좀 있고,, 그랬음 그냥 테이크아웃해서 서우봉 올라가서 마시는 걸,, 추천함 ㅋㅋ 메뉴도 저렴하지 않다. 음...굳이,, 라는 생각을하며 쓰는 글 ㅋㅋㅋㅋㅋㅋ 빵은 브리오쉬가 주를 이루웠고 가격도 저렴이는 아니였다.   좀 추웠던 날이라 따땃한 라떼와 아메리카노 라떼 거품을 쫀쫀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셔서 맘에 들었다.남자 바리스타였는데 이분 라떼 참 잘만드시네. ㅎㅎ브리오쉬 러스크 실내는 이러하다. 바 분위기 였는데 강아지가 없다면 멍때리며 바다 보기 좋을거 같지만 지나가는 차가 많아서 ㅎㅎㅎㅎ 생각과 다르다는 점.  제주에 살.. 더보기
[표선] 택하다, 커피 _ 반려견 동반 카페 표선 가는길 돈까스를 먹으려고 했는데 못먹고.., 어쩌다 보니 찾은 카페!! 반려견 동반이고 그냥 목줄만하고 오세요~ 라고 말씀해주셔서 기분 좋게 찾아갔다. 입구가 특이했는데. 오른쪽을 앞으로 밀면 회전문처럼 돌아간다. 원형 뚜껑을 열면 원두가 담아져 있다. 로스터리 카페였다!!! 커피 가격은 조금 사악하지만.. 그래도 먹어봐야지~~ 우린 기본 택하다 블랜드와 스프링 싱글을 아이스로 주문했다. 난 개인적으로 택하다 블랜드가 더 맛있었는데. 스플링 싱글은 조금 가벼웠던거 같다. 전체적으로 우드로 꾸며진 매장엔 많은 식물들이 있었다. 입구 정면은 온실로 꾸며진 공간이 있었는데 우리가 방문한 날은 눈이 폴폴 날씨여서 온실 테이블에 앉았음 더 좋았겠지만 호수쒸가 불편할거 같아서.. 요렇게 넓은 쇼파 테이블 !!.. 더보기
[대정] 하르방밀면 본점 _ 반려견 동반 식당 하르방 밀면이 유명했는지 몰랐을때 대정에가서 보말 칼국수를 먹고 너무 맛있었던,, 나중에 보니 시내에 분점이 있었다. ㅎㅎㅎㅎ 반려견 동반이라고 표시는 안되있지만 산방산에 놀러갔다가 급 배고파서 식당을 찾던 중 전화해서 여쭤봤다. 지금 시간(1시 40분쯤)엔 손님도 없고 강아지 가방있음 오세요~ 라고 하셨다. 즉..손님 많고 강아지 가방이 없음 못가는 곳.. 방문하니 손님이 좀 계셔서 알아서 구석에 앉았다. 보말 칼국수, 밀면, 들기름 막구수, 수제 만두가 있는곳! 난 여름에도 겨울에도 무조건 ,, 보말 칼국수 신랑은 항상 비빔밀면을 먹었는데 오늘따라 들기름 막구수 픽!! 신랑한테는 양이 조큼 작은... 그대신 속이 꽉찬 흑돼지왕만두가 있다!! 둘이 먹음 싸울 수 있는 개수 ㅎㅎㅎㅎㅎ 메뉴는 요러하고.,.. 더보기
[조천] 옥란면옥 _ 애견동반 식당 제주도 여행 중 반려견이 동반 가능한 식당을 찾기가 쉬워지고 있다. 참 좋은 일들이지.. 하지만 아직 작은 아이들, 케이지 또는 가방에 들어가야만 가능한 그리고 식당 구석에 앉아야하는 ,,, 그런 가계들이 많아지는 건 좀. 씁쓸하다. 식당이니까.. 이해할 수 있지만 그래도 좀. 그래 매번 지나가다가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던 옥란면옥 이곳은 강아지가 얼굴까지 쏘옥~ 가방에 들어가야만 허락되는 곳이다. 이곳은 들기름 메일면과 반냉면, 그리고 녹두 빈대떡이 유명한 곳인거 같아. 그래서 다 시켰다 ㅋㅋㅋㅋ 처음 나온 녹두 빈대떡 우리 엄마가 엄청 잘만드는 음식인데 엄마 생각난다. 작지만 알차고 바싹한게 너무 맛있었다. 기름에 구웠지만 많이 기름지지 않았고 양파간장이랑 찰떡 궁합이다. 핑크 막걸리가 땡겼지만 대낮.. 더보기
[함덕] 롤러코스트 _ 애견동반 카페 정면 샷을 못찍었네.. 함덕 서우봉 주차장쪽 골목에 있는 작은 카페. 밖에서 보는 이쁜 카페다. 서우봉에 갔다가 호수랑 쉴겸 카페인 충전할 겸사겸사 방문 카페 내/외부가 전체적으로 깔끔~ 하고 이쁘다. 디저는 우리가 시킨 피넛크림 케익과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에그 타르트는 품절됐다. 라떼 두잔과 케익하나를 시켰는데 아이스 라떼가 담긴 잔이 참 맘에 든다. 커피 맛도 쏘쏘.. 케익은 좀 맛있었다. 강아지는 케이지 없이 목줄을하고 방문할 수 있다. 호수가 앉기 편한 의자는 몇개 없었지만.. 내가 등받이 없는 의자에 안고 차에서 호수 이불 가져다 깔아드리니 바로 잠듬 ㅎㅎㅎㅎ 서우봉 다녀와서 너무 힘들었나 보다.. 귀요미... 호수랑 편하게 쉬고 관광객이 많지 않은 카페라 좋았다 씨뷰는 아니지만.. 서우봉 올라.. 더보기
엉덩물 계곡 유채꽃 더보기
[제주시 영평동_카페] 1800MOOD 우리가 요즘 호수랑 자주 가는 카페 제주 시 애견동반 카페이고 상주견이 있는 카페이다. 제주 시내에서 한라산 방향으로 좀 올라가다보면 귤밭만 있을 법한 동네에 있는 카페 카페 마스코트 소울이~ 너무 순둥순둥하지만 간식을 엄청 좋아하는 멈머... ㅎㅎㅎ 시그니처 메뉴가 있음 하지만. 난.. 그냥 카페 라떼 너무 춥고 비오는 날씨라 따뜻한 라떼. 근데,, 여긴 모든 커피에 아메리카노 무료 리필이 1번 된다.. 아래 사진은 두번째 갔을때 신랑은 크림라떼 난 아이스 카페라떼 디저트도 너무 맛있다. 리필커피!! 우리 이쁜 호수쒸 가게에서는 리드줄을 해야하지만 손님이 없고 호수는 얌전한 아이라 잠시 소울이랑 인사할 수 있게 풀어줬다 간식 다먹고 떠나는 소울이.ㅎㅎㅎ 엘리아 오리 베이글을 하나 가져갔는데 너무 잘먹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