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썸네일형 리스트형 위미 동백 & 청초밭 동백 이맘때 제주도는 동백꽃으로 이쁨을 뿜뿜한다. 점점 상업화 되고 점점 사람이 몰리고 그래서 이전의 기분을 느끼기에는 많이 힘들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이맘때 동백을 안보면 너무 서운하니까 맑은 날씨에 동백꽃 보러 고고 먼저 찾은 곳은 얼마전 지인이 추천해준 청초밭위치는 요기! 겨울에는 동백이 그리고 봄에는 유채와 청보리 축제를 한다고 하니 가봐야 겠다. 우리가 찾으 1월 6일은 무료였지만 12일 부터 3천원의 입장료를 받는다고 한다. 입구네는 이곳에서 뭘하는지 기재되어 있다. 방문객은 주차장 옆 이곳에서 방문증을 써야한다고 한다/ 이유는닭도 키우고 농사도 하는 곳 이므로 혹시 모르는 방역 관련 이라고 함.꽃 구경을 하다보면 닭들이 넓은 우리에 있는걸 볼수 있다.그곳에서 키운 방사 유정란 ^___________.. 더보기 빛의 벙커 : 클림트 전 _ 1 오랜만에 제주에서 하는 전시회가 있어서 다녀왔다.빛의 벙커 : 클림트 전 (공식 사이트 :http://www.bunkerdelumieres.com/ ) 티켓은 인터파트에서 20%할인된 1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ㅎㅎ 난 도민이니까 10,400원에 결제!!! 대신 현장에서 신분증을 확인하기 때문에 모바일 발권은 안되고, 반드시 도민임을 확인 할수 있는 신분증은 필수다!! .... 1명만 확인하지 않고 인원수 별로 확인한다는.. ㅎㅎ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요렇게 미술관 가는 길이 나온다. 제주 서귀포시 성산에 옛 국가기간 통신시설로 오랜 시간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 벙커를 꾸며서 만들었다고 한다.들어가는 오솔길이 참 이쁘다. 오솔길 끝에 있는 입구 내가 좋아하는 클림트의 키스등 작품들이 벽면을 채우고.. 더보기 청춘 부부 오랜만에 정말 ~ 오랜만에 친한 동생들이랑 서귀포 방문 밥이 주였으나 카페가 주로 바뀐 나들이 집에서 30분 가량 차로 이동시 도착하는 카페 [ 청춘 부부 ] 이다. 한때 내 꿈 이였던, 부부가 하는 카페.. 그꿈은 이전에 고이고이 접어서 꽁꽁 숨겨두었다 입구는 요러하다. 귤 창고를 개조하여 만든 건믈인듯 하고 이쁘넹. 바는 이렇게 생겼음 ^^ 커피하시는 남자 사장님 같음 ^^ 들어온 입구는 요렇게 생겼어용 바와 입구 사이에 테이블 하나더 있음요기가,, 젤 좋아보였으나 누군가 있었음 특이한 의자 그러나 불편해 보여서 패스 입구엔 큰거울과 입간판 그리고 편지 쓸수 있는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테이블 옆 창문으로는 귤밭이 이쁘게 보인다. 귤따먹고 싶다.... 조명이 이쁜 카페 이쁘지만 불편해보이는 테이블과.. 더보기 제주도 가을여행 새별오름 억새 제주도에 이맘때 지인들이 온다면 제일 먼저 추천하는 곳중에 하나 [새별오름] 이다. 매년 2~3번은 가는곳 !! 이번엔 신랑이랑 새별오름 출발!!! ㅎㅎ 도착했을때 날씨는 너무 너무 좋았다. 올라가는 길목사진은.. 무서우니까 패스 내려오는길 하늘에 구름이 가득하다. 슬프다. 그래도 이쁨 뿜뿜 새별오름에서 이곳은 숨은 길 새별오름 아래 주차장과 오름 사이에 이렇게 억새 숲길이 있습니다. 올라가기 힘드신 분들은 이길 강추 아래서 올려다 본 새별오름 . 억새가 장관이다. 억새 꽃이 지기전에 또한번 가야겠다. 해질때 노을이 이쁜건 안비밀 그리고... 귤껍질도 쓰레기 입니다. 버리지 마세요 ㅜㅜ 더보기 천아숲길 단풍놀이 요즘 제주도는 날이 너무너무 좋다. 이대로 겨울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중 이번에 간곳은 [ 천아 숲길 ] 낮설은 곳인데 이곳은 한라산 자락 1100고지 아래 있는 곳이다. 이날 사람이 무진장 많아서 나올때 조금 고생했지만, 그래도 제주도에서 수고스럽지 않게 단풍를 볼수 있는곳! 천아 숲길 주차장을 검색해서 오다보면 오솔길로 접어든다, 맘급한사람들은 그 오솔길 가에 차를 주차한다 그래서 양방통행이여야 하는 길이 일방통행이 되어 집에올때 고생을 했다. ㅜ ㅜ 그 오솔길 끝으로 가다보면 끝에 이런 주차장 같은 공터가 똬악!!! 나타난다. 이곳에 단풍 몇구르가 너무 너무 이쁘게 물들었다. 최근 천아 숲길이라고 나오는 곳은 모두 이곳인듯.ㅎㅎㅎㅎ 급하게 사진찍는데 신랑이 불러서 흔들린 사진 한장 ㅎㅎ..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