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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일상을 여행처럼

빛의 벙커 : 클림트 전 _ 1

오랜만에 제주에서 하는 전시회가 있어서 다녀왔다.

빛의 벙커 : 클림트 전 (공식 사이트 :http://www.bunkerdelumieres.com/ )


티켓은 인터파트에서 20%할인된 1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ㅎㅎ 난 도민이니까  10,400원에 결제!!!  대신 현장에서 신분증을 확인하기 때문에 모바일 발권은 안되고,

 반드시 도민임을 확인 할수 있는 신분증은 필수다!! .... 

1명만 확인하지 않고 인원수 별로 확인한다는.. ㅎㅎ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요렇게 미술관 가는 길이 나온다.


제주 서귀포시 성산에 옛 국가기간 통신시설로 오랜 시간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 벙커를 꾸며서 만들었다고 한다.

들어가는 오솔길이 참 이쁘다.



오솔길 끝에 있는 입구



내가 좋아하는 클림트의 키스등 작품들이 벽면을 채우고 있다.

옛 벙커를 그대로 살려서 느낌있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에 놀래서 ㅎㅎ 입구 사진은 없다.

현장 발권도 할수 있고 인터넷 예매 티켓을 바꾸는 데스크가 있고 

티켓의 바코드를 찍고 자동입장할 수 있다.


전시관 내에는 화장실이 없다.


시작 과 끝에 화장실이 있으니 참고요! 

발권한 티켓과 팜플렛

따로 도슨트나 설명을 들을수 있는 도구가 없기때문에 작가에 대한 공부를 하고 가도 좋을 것 같다.


입장하고 여러개의 판넬에 작가에 대한 설명은 기재 되어있다.

워낙 좋아하는 작가라서 꼼꼼히 읽어보고 입장.



찾아가는 길은 요기!! 

정보가 없다면 커피 박물관 바움을 찾아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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