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살이 썸네일형 리스트형 빛의 벙커 : 클림트 전 _ 3 작은 공간에서 다음 작가 클림트의 영상이 시작되었다.30분이 지루하지 않게 순식간에 지나갔다 . 벽면 과 바닥까지 공간이 활용되어 더욱더 웅장했다. 둘이 찍은사진은 없지만 ㅎㅎ 발샷! ㅎ 작은 공간을 2개정도 지났을때 양 옆으로 길게 뻗은 공간이 눈에 보였다.왼쪽에는 기둥들과 작은 공간들이 있고 반대편에도 공간들은 많았다. 우리도 사람들처럼 중간으로 이동해서 자리잡고 앉았다. 내가 좋아하는 자작나무 작품도 볼수 있어서 좋았다 !! 클림트 작품중 좋아하는 생명나무 작품이다. 지루할 틈 없이 너무나도 재미있게 볼수 있는 전시회였다.다만, 다같이 보는 장소에서 사진을 찍겠다고 다른 관람자의 시야를 가리거나 애들이 뛰어다니는... 그런일이 너무 빈번해서 속상했다.사람들이 많지않은 공간에서 충분히 사람들에게 피해.. 더보기 빛의 벙커 : 클림트 전 _ 2 설명을 보다 철문을 열고들어가자 마자, 전체 벽면에 그림이 보이고 웅장한 음악에 너무 황홀했다.황홀했다.. 이게 정말 맞는 표현같다. 서울살때는 여기저기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많이 다녔지만 제주도는 아무래도 전시나 공연을 보기는 제약이 많다.그래서 그런지 오랜만에 보는 전시에 너무 기분이 좋았고, 생각지 않은 등장에 황홀했던거 같다. 입구에서 이야기 해주실때 플레시만 터트리지 않는다면 사진이나 영상은 찍을수 있다 하여,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 . 이사진이,. 그때의 내 기분의 1/10000도 못 채우지만. 그래도 ^^; 영상과 음악으로 관람하는 전시이다.클림트 작품은 30분간 영상이 실행되고 프리덴슈라이히 훈데르트바서 작품은 10분 이다.두 작품이 무한으로 반복이 되는거 같다 ^^:우리가 입장했을때는 프리덴.. 더보기 빛의 벙커 : 클림트 전 _ 1 오랜만에 제주에서 하는 전시회가 있어서 다녀왔다.빛의 벙커 : 클림트 전 (공식 사이트 :http://www.bunkerdelumieres.com/ ) 티켓은 인터파트에서 20%할인된 1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ㅎㅎ 난 도민이니까 10,400원에 결제!!! 대신 현장에서 신분증을 확인하기 때문에 모바일 발권은 안되고, 반드시 도민임을 확인 할수 있는 신분증은 필수다!! .... 1명만 확인하지 않고 인원수 별로 확인한다는.. ㅎㅎ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요렇게 미술관 가는 길이 나온다. 제주 서귀포시 성산에 옛 국가기간 통신시설로 오랜 시간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 벙커를 꾸며서 만들었다고 한다.들어가는 오솔길이 참 이쁘다. 오솔길 끝에 있는 입구 내가 좋아하는 클림트의 키스등 작품들이 벽면을 채우고.. 더보기 제주도 가을여행 새별오름 억새 제주도에 이맘때 지인들이 온다면 제일 먼저 추천하는 곳중에 하나 [새별오름] 이다. 매년 2~3번은 가는곳 !! 이번엔 신랑이랑 새별오름 출발!!! ㅎㅎ 도착했을때 날씨는 너무 너무 좋았다. 올라가는 길목사진은.. 무서우니까 패스 내려오는길 하늘에 구름이 가득하다. 슬프다. 그래도 이쁨 뿜뿜 새별오름에서 이곳은 숨은 길 새별오름 아래 주차장과 오름 사이에 이렇게 억새 숲길이 있습니다. 올라가기 힘드신 분들은 이길 강추 아래서 올려다 본 새별오름 . 억새가 장관이다. 억새 꽃이 지기전에 또한번 가야겠다. 해질때 노을이 이쁜건 안비밀 그리고... 귤껍질도 쓰레기 입니다. 버리지 마세요 ㅜㅜ 더보기 오늘 아침 출근길 흔한뷰 오늘 출근길.. 버스정류장의 흔한뷰 ㅎㅎ 제주도 사는구나.. 를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 아침 출근버스 정류장에서 날씨가 너무 좋고 귤은 너무 노랗고 해서 막샷투척!!! 지금이 제일 좋은 제주라고 감히 말할수 있다!!! 이번 주말엔 뭘할까나 고민되는 아침 ㅋㅋ 더보기 천아숲길 단풍놀이 요즘 제주도는 날이 너무너무 좋다. 이대로 겨울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중 이번에 간곳은 [ 천아 숲길 ] 낮설은 곳인데 이곳은 한라산 자락 1100고지 아래 있는 곳이다. 이날 사람이 무진장 많아서 나올때 조금 고생했지만, 그래도 제주도에서 수고스럽지 않게 단풍를 볼수 있는곳! 천아 숲길 주차장을 검색해서 오다보면 오솔길로 접어든다, 맘급한사람들은 그 오솔길 가에 차를 주차한다 그래서 양방통행이여야 하는 길이 일방통행이 되어 집에올때 고생을 했다. ㅜ ㅜ 그 오솔길 끝으로 가다보면 끝에 이런 주차장 같은 공터가 똬악!!! 나타난다. 이곳에 단풍 몇구르가 너무 너무 이쁘게 물들었다. 최근 천아 숲길이라고 나오는 곳은 모두 이곳인듯.ㅎㅎㅎㅎ 급하게 사진찍는데 신랑이 불러서 흔들린 사진 한장 ㅎㅎ.. 더보기 제주 천왕사 단풍구경 제주도는 단풍 구경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여기저기를 찾지만 제일은 한라산 등반!! 근데 오늘은 한라산은 힘드니까. 천왕사 구경하기!! 내가 천왕사 갈때 젤 좋아하는 천왕사 가는 길 천왕사 대웅전 뒷산 모습 빨간 단풍은 아니지만 이쁨 뿜뿜!! 어제(2018.10.28.)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풍경소리 들으며 좋았다!! 요즘 절에 들어가는 석탑을 만드는 신랑. 이젠 관심사가 바뀌었다. 현장 학습 온줄,.. ㅋㅋㅋㅋ 단풍이 너무 이뻐!!! 할만큼은 아니다.. 왜냐면 난 북한산 자락에서 자랐으니까.ㅎㅎ 그래도, 조용히 콧바람 쐬러 가긴 참 좋다. 주차장 꼭대기까지 올라오는것 보다는 충혼묘지 주자창에 주차 후 대웅전까지 걸어와보는걸 강추!!! 더보기 홍익돈까스 제주점 동내 홍익돈까스 이라는 식당이 생겼다. 아직 다음에서 검색했을때 등록은 안되었고 주소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501 임ㅎㅎ 이건물에 많은 식당이 생길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우선, 난 왕돈까스 10,500원 신랑은 크림돈까스 11,000원 그리고 사이다 2,000원 두두두두두 정말 엄청난 크기다. ㅋㅋ 오랜 만에 보는 왕돈까스에 신나 신나!!! 까르보돈까스는 태국 고추가 들어가서 매콤하다. 밥추가 국물 추가 다 가능하고, 사이다도 큰 컵에 주셔서 둘이 먹기 충분. 11월은 외식 금지 달 인데.. 아무래도 자주 갈거 같다. 종이 포장용기도 셀바에 비치 되어있어서 좋았던 점중 하나. 그러나,, 직원분들 테이블 행주 빠는데ㅋㅋㅋㅋ 물만 묻혀서 짜는거 보고 좀 드러웠음 ㅡㅡ^ 오픈 키친이니.. 좀더 신경.. 더보기 1100고지 제주도 눈꽃 불과 2일전만 해도 제주도는 혼돈의 공간 이였다 눈이 오다오다 이렇게 많이 오는건 서울살던 나도 ,,, 처음 격는 그런일.. 내가사는 아라동은 10센티가 내렸다며, 뉴스에서 연일 아라동 아라동 했었다. 제주에 온지 4년이 되어간다. 첫해 겨울은 서울과 다른 고요함에 심심했고 두번째 겨울에는 폭설에 비행기가 결항되었고 세번째 겨울은 역시 폭설에 1시간 걸려 출근을 했고 네번째 결울은 폭설에 비행기가 결항되엇고 1시간 걸려 출근을 했으며, 차가 움직일수 없어서 걸어서 제주대학병원에 가서 내시경을 하고 걸어서 집에오는 특이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하늘에서 내린 눈이 무섭고 귀찮았지만, 그래도,, 눈이 내린 1100고지는 너무 이쁘다는 생각!! 오늘 갔다면 너무 이쁘겠지만, 한라산에 줄서서 올라갈정도로 ..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