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그램에서 자주 글을 보고 반지 디자인이 심플하고 이쁘고 의미도 있어보여
백금으로 결혼반지 주문을 문의했었다.
아직 금은 안하신다고..
그래도 매번 피드를 보며 대리만족을 하고 있었다.
고민고민 끝에 신랑이랑 은반지 커플링 만들러 고고!!
작업실은 을지로 3가에 위치했다. 예약하고 방문 주소를 전달받아 방문했다.
작업실은 이런 작업대가 4개 있다.
먼저 은을 녹여주신다.
은을 녹여 바형태로 만든다.
금방 굳어서 너무 신기했다는
요상한 기계에 넣어 넓이와 두께에 맞춰 늘려주는 작업
넓이와 두께에 맞게 잘라주시면 반지 안쪽에 원하는 문구를 새길수 있다.
이걸 하다 신랑이 내손을 때렸다는 ㅡㅡ^
영문 숫자를 새길수 있다.
원하는 문구를 새기면
동그랗게 붙여주시고 손가락 칫수에 맞게 만들어 주신다.
이제부터 우리가 할일들!!
빤딱빤딱하게 줄질
힘으로 하는 신랑 ㅋㅋ
집중의 표정 ㅋㅋ
내껀 신랑이 신랑껀 내가 만들기로.
줄질이 끝나면 사포로 좀더 빤딱이게 다듬기
요런 요상한 기계를 주신다
빤딱 빤딱하게 다듬기 ㅎㅎㅎ
체험 하는 중간에 찍어 주셨다.
가운데 하트를 만들고
완성 !!
ㅋ ㅑ ~~ 너무 이쁨
너무 만족스런 반지가 나와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았다
팔지도 하시던데,., 여름엔 팔지 체험을 가봐야 겠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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