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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일상을 여행처럼

[경주] 황리단길 포롱아밀 _ 반려견 동반 식당

경주에서 반려견 동반 식당 검색 시 제일 많이 나오는 곳 

네이버 리뷰도 좋고 신랑이랑 첫날 첫 식당은 포롱아밀 

 

좁은 골목에 있어서 주차하기가 어렵다.

주차장 제공 안하는 곳이여서 근처 주차장을 찾았는데 

전부 만차.. 그런데 우린 전기차!! 공영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가 있어서 개꿀!! 충전 겸사 겸사 주차했다.

주차 후 호수는 개모차에 태워 길거리 구경하며 식당 도착 

개모차를 쓸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차도와 인도가 가깝고 턱이 없어서 사고날 수 있을듯 하여 개모차 이용했다!

 

입구 그리고 앞마당!! 

호수가 좋아하는 잔디!!! 

 

세번째 사진으로 설명하자면 

왼쪽은 사람들 들어가는 곳 오른쪽은 주문하고 사람들 들어가는곳

사진 정면에 문으로 들어가면 강아지 동반 자석이 있다

입구라 좀 추웠는데 겨울엔 난방을 해줄려나..

여튼 반려견 동반 공간이 있어서 눈치 안보고 호수랑 밥먹는건 너무 좋은일!!!

 

 

 

 

 

우대갈비는 달달하니 갈비찜이였는데 밥은 별도란다..

아란치니가 있는데 우린 그냥 공기밥 추가!!

 

비냉에 육전 올라감 ㅎㅎㅎ

육전은 차가웠지만 맛났다 

 

 

음식은 가격이 좀 비싼듯하고 특별한건 없다.

내가 근처 산다면 굳이 가지 않을거 같은???

식당에 손님은 우리말고 한테이블? (목요일 저녁 7시경 이용함)

 

황리단길을 걷다보니 먹고 싶은 음식은 너무 많았다

하지만 호수가 갈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없고 안전을 추구했던거 같다.

강아지랑 눈치 안보고 이용하길 원한다면 추천하지만 특별한 음식을 기대한다면 비추 ㅎㅎㅎ

 

솔찍한 내돈 내먹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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