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부부 썸네일형 리스트형 청춘 부부 오랜만에 정말 ~ 오랜만에 친한 동생들이랑 서귀포 방문 밥이 주였으나 카페가 주로 바뀐 나들이 집에서 30분 가량 차로 이동시 도착하는 카페 [ 청춘 부부 ] 이다. 한때 내 꿈 이였던, 부부가 하는 카페.. 그꿈은 이전에 고이고이 접어서 꽁꽁 숨겨두었다 입구는 요러하다. 귤 창고를 개조하여 만든 건믈인듯 하고 이쁘넹. 바는 이렇게 생겼음 ^^ 커피하시는 남자 사장님 같음 ^^ 들어온 입구는 요렇게 생겼어용 바와 입구 사이에 테이블 하나더 있음요기가,, 젤 좋아보였으나 누군가 있었음 특이한 의자 그러나 불편해 보여서 패스 입구엔 큰거울과 입간판 그리고 편지 쓸수 있는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테이블 옆 창문으로는 귤밭이 이쁘게 보인다. 귤따먹고 싶다.... 조명이 이쁜 카페 이쁘지만 불편해보이는 테이블과..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