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썸네일형 리스트형 심야식당 코나카 오랜만에 퇴사한 동기언니랑 여전히 매일 얼굴보는 회사 동생이랑 아라동에서 한잔 오랜만에 모인터라 기분도 좋기도 하고, 맘쓰이는 일들로 찝찝하기도 한 술자리. 혹시 자리가 없을까봐 걱정하고 도착한 심야식당 코나카 마침 테이블 한자리가 있어서 잽싸게 앉았다. 다찌도 있지만 오늘은 그냥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 테이블에서 한잔 ^^; 뜨끈한 물수건을 한장씩 주신다. 매번 감동하는 부분 ^^; 메뉴판 사진은 안찍는데 오랜만에 메뉴판 샷 !! 이사진들 말고도 많은데 여기까지만. ^^; 우리는 일딴 카스 한병, 참이슬 한병이랑 하이볼 한잔 ^^; 추우니까 스끼야끼!! (28,000원) 버섯, 야채랑 우삽겹이 들어간 짭쪼름 하고 맛난다. 양이 적은건 안비빌 :D 바글 바글 끓여서 준비해주신 계란에 찍어먹음 소주는 자동..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