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찾기대작전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나시보] 램앤 라이스 퍼피 호수가 우리집에 왔을때 로얄케닌을 먹었다. 로얄케닌에 대한 다양한 생각이 있지만 다른 제품도 먹여보고 싶어서 우리집에 온 후 2달 정도 뒤 친한 동생네 하루가 먹는 보나시보를 먹여보기로 보나시보 퍼피는 작은 알, 큰 알 모두 먹여 보았다. 처음 급여한 램&라이스 퍼피 12개월 이하의 자견용이다. 사진에서 보이는 1센티 사각형 형태로 되어있다. 3kg 제품을 시키고 너무 잘먹어서 겁없이 15kg을 시켰다. 호수는 입맛이 까다로운 아인데 잘먹어서 ㅎㅎㅎ 겁없이 시켰는데 15kg을 어른이 될때까지 먹었다.. 다신 대용량을 사지 않으리라... 하루가 15kg 2포를 먹을동안 호수는 1포 먹었다는..... 보나시보는 다른 후기에도 볼 수 있듯이 기호성도 좋고 가격도 좋다. 하지만 호수는 더이상 보나시보를 먹지 않..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