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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서귀포 카페 [여섯번의 보름] 카페 여섯번의 보름 그리고 무무 소품샵 신발을 갈아신어야하는 불편함 ㅋ 그래도 너무 이쁜 카페 보름 크림라떼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를 시키고 싶었음/.. 근데,,, 4시 쯤 솔드아웃.ㅎㅎㅎ 커피는 이미 2잔이나 마셔서 딸기 라떼랑 딸기 에이드 우리가 아는 맛 ㅎㅎㅎ 여기,, 카페 옆 소품샵이 있다.. 자리가 없다는 카페 사장님께서 옆에 소품샵을 구경하고 있으면 자리가 나는데로 알려주신다 했다 그래서 구경하는데.. 촬영불가라해서 안찍음 근데,.. 삔이 사고 싶어 구경 중.. 원하는 색이 없고 옆에 바구니에 많은 삔이 있길래 혹시 하는 마음에 골랐다 근데,., 뒤에서 '바구니 내려놓으세요' 라고 화난 목소리가 들려 뒤돌아보니,... 모두 진열되어있으니 바구니 내려놓으란다..ㅎㅎㅎ 그것도 자기 자리 앉아서,,ㅎ.. 더보기
서귀포 하효동 카페 [오하효] 카페 오하효 하효동에 있는 작은카페 머신없이 드립만 린덴이라는 허브차랑 [콜롬비아 엔파라이소 리치 ] 그리고 [에디오피아 구지 우라가 라로 보다] 나도 아이스는 에디오피아를 선호하지만 콜롬비아가 과유향이랑 상콤한 맛이 좋다는 사장님의 추천으로 콜롬비아를 시켰는데.. 진짜 ,,. 너무 맛있당 ~ ~ 최근 마신 커피중 젤 맛있는듯!!! 카페에 있는 멍뭉이 ^^ 순딩순딩 ㅎㅎ 오랜만에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곳 서귀포에 간다면 다시 가고 싶은곳 더보기
헤밍웨이하우스 오랜만에 서쪽에 왔으니 일몰을 보고가야 한다는 ^^ 그래서 찾은 헤밍웨이 하우스 카페 애월에서 협재 방향에 있는 카페이다 날좋을때 가면 잔디 밭에 돗자리 깔고앉아서 쉬기 좋은곳 마침 추위를 이기는 젊은 청춘들이 앉아있어서 마냥 부러웠다는 옆쪽으로 해안산책도로도 잘 꾸며져 있다. 야외테라스에 앉아서 일광욕 신랑은 또똣한 라떼 난 아아 ㅎㅎ 일몰 보러 잔디밭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