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썸네일형 리스트형 신룽푸마라탕 제주시청점 새로 생긴 마라탕집! 맛있는데 사장님부터 직원까지 모두 중국사람인지 의사소통이 잘안되는 그거말고는 맛남 연태고량주도 없고ㅜㅜ 소주랑 맥주만 있어서 아쉬웠던 곳 그래도 또갈듯ㅋ 입구 !! 1층과 2층에 자리가 있고야외 테이블이 있는데 야외 테이블엔 모기가 모기가~~ 그래서 1층 1층엔, 야채와 피쉬 볼 같은걸 고를 수 있다 그걸 저울에 무게를 재고 매운맛을 고르고 양고기랑 소고기를 추가해서 주문하면 요렇게 마라탕으로 나온다!! 고수 못먹는 이들이 있어서 ㅋㅋㅋㅋ 마라 상궈도 있다 !!히히 개인적으로 마라 상궈가 더 맛있었던,, 1인 술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 아쉬 아쉽 조만간 신랑이랑 가서 고수나 잔뜩 넣어 먹어야징 카카오맵엔 아직 없네., 위치는 화양 양꼬치 맞은편!! 더보기 이전 1 다음